지난해 9월 안동교도소에서 ‘마약류 성분이 있는 주삿바늘’ 적발
1년 넘도록 반입 경로, 반입자, 투약자 밝혀내지 못해
윤석열 정부가 ‘마약과의 전쟁’을 선포한 가운데, 교도소에 마약이 반입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더 큰 문제는, 이와 같은 범죄가 발생한 지 1년이 넘도록 마약 반입 경로는 물론 반입자·투약자를 밝혀내지 못했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교도소를 관리·감독하고 있는 법무부는 “관련 수사가 계속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1년이 넘도록 수사하고 있지만, 누가 어떤 방식으로 마약을 들여왔는지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안동지청 관계자는 11월1일 “여러 가지 과학수사가 필요한 부분이 있다. 이 때문에 수사가 지연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75520
수사 안하는 거죠...
누구처럼 수사하면 진작에 잡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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