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바이오메디컬포럼 강연
식욕 억제 기전으로 치료하는
기존 제품들보다 부작용 적어
비만여부 따라 장내구성 변화
비만인 쥐에 먹이니 날씬해져
체중 줄어도 근손실은 최소화
전 세계적으로 비만 치료제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마이크로바이옴(장내 미생물)’을 활용한 비만 치료제 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비만 여부에 따라 마이크로바이옴 구성이 변화한다는 점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동물 실험에서도 체중 감소 효과가 확인됐다. 마이크로바이옴 전문 기업인 지놈앤컴퍼니(314130)는 체중 조절이 가능하다는 점에 근거해 비만 치료제 개발을 추진한다.
배지수 지놈앤컴퍼니 대표는 1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제2회 서경 바이오메디컬포럼에서 ‘마이크로바이옴의 무한 변신…항암제부터 비만 치료제까지’라는 주제 강연에서 “마이크로바이옴이 비만 치료에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건 (연구자들 사이에서) 알려져 있었던 사실”이라며 “비만인 사람과 마른 사람 간 마이크로바이옴의 구성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특히 비만인 쥐에게 마이크로바이옴을 먹인 후 날씬해지는 경우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9X2F3GYVF
비만 치료제 같은 건 여러 제품들이 사기(?)같은 인식이 좀 있었는데...
기사를 보면 좋다고 하는데 실제로 얼마나 효능이 좋을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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