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수출 전년비 5.1%↑…13개월 만에 '플러스 전환'
반도체 3% 줄어 1년여來 최저
무역수지도 '5개월 연속' 흑자
D램 고정가 한달새 15% 올라
우리 경제의 버팀목인 수출이 올 10월에 1년 전보다 5.1% 증가하면서 드디어 13개월 만에 플러스로 돌아섰다. 특히 반도체 수출은 지난해 8월 이후 가장 낮은 감소율(3.1%)을 보여 경기 반등 신호가 뚜렷해지고 있음을 알렸다. 수출이 마이너스 고리를 끊으면서 무역수지도 5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수출 증가와 무역 흑자를 동시에 달성한 것은 지난해 2월 이후 20개월 만이다. 정부는 안정적인 수출 우상향 모멘텀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분석했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9X2GFOD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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