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조금 전 이스라엘에 도착했습니다.
이스라엘을 지지하지만 과도한 보복 공격은 말리겠다는 것이 원래 미국의 계산이었는데,
앞서 보신대로 가자지구의 병원에서 수백 명이 숨지면서 바이든 대통령의 계획이 시작 전부터 꼬인 모양새입니다.
[바이든/미 대통령 : 내가 알아본 바로는, 이스라엘이 아닌 다른 쪽에서 한 것처럼 보입니다.]
병원 폭격이 이슬라믹 지하드의 로켓 오발 때문이라는 이스라엘 측 주장에 힘을 실어준 것입니다.
또, 이스라엘의 방어에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출 수 있도록 보장하겠다며 연대와 지지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7388379&plink=TOP&cooper=SBSNEWSMAIN&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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