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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있는 정치, 품위있는 정치인과 함께 하는 세상이어야 하는데
All Koreans are refugees like animals in the zoos. Corea, Korea, Corean, Korean, Coreans and Koreans. Whatever they 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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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足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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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
1950 단행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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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1 월간 『시문학』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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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01 강신재 「눈이 나린 날」, 황순원 「기러기」, 김성한 「무명로」, 안수길 「가면」, 엄흥섭 「C군과 나와 영옥」, 최정희 「봄」, 손소희 「고갯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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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1.10 내각 직속으로정치경제학 아카데미 창설안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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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1.12 미국무장관 에치슨, 에치슨 라인을 선포(미국의 방위선에서 한국 제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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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1.26 한미상호방위원조협정 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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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2 엄흥섭 「야생초」, 황순원 「이리도」, 안수길 「취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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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2.22 1950년 3월 1일을 로동일로 정함에 관한 결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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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2.25 최고인민회의, 재판소구성법ㆍ형법ㆍ형사법 등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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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3 황순원 「모자」, 김성한 「김가성론」, 전영택 「새 봄의 노래」, 방기환 「뱀딸기」, 박화성 「진달래와 같이」, 손소희 「야밋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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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3.1 3ㆍ1절 행사 폐지하고 행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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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3.30. 최고인민회의상임위, 상속세제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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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4 황순원 「독짓는 늙은이」, 오영수 「머루」, 곽하신 「매소부」, 정인택 「청포도」, 손소희 「투전」, 계용묵 「물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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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4.10 농지개혁 실시(유상매입 유상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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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4.10 농지개혁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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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4.17 농지개혁 실시.최고재판소 전원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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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5 월간 『문학』 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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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5 이무영 「명암」, 김성한 「자유인」, 최태응 「차창」, 김송 「적산형」, 이광수 「서울」, 박용구 「유전」 윤시철 「지질기사」, 리북명 「전사」 『로동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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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5.18 내무상 『중앙신문기자단과의 회견에서 남한의 북침계획』 선전하며 북한주민의 경각심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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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6 임서하 「미행」, 염상섭 「입하의 계절」, 박영준 「유명」, 강신재 「안개」, 한무숙 「정의사」, 계용묵 「유배」, 이봉구 「방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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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6.18김일성, 전군에 ‘전투태세를 완료하라’고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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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6.25 한국전쟁 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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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6.26군사위원회 조직(위원장 김일성, 부위원장 박헌영ㆍ홍명희ㆍ김책ㆍ최용건ㆍ박일우ㆍ정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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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6.28 인민군 서울시 점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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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6.29 미B29기 평양 최초폭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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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07 연합군 지상부대 부산상륙. 36개국, 대한무역원조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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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7.1. 최고인민회의 상임위, 전시총동원령 선포하고 전사영예 칭호제정령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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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7.4 최고인민호의 상임위, 남한점령지역에 토지개혁법령을 실시할 데 대한 제정령 발표하고, 김일성을 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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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7.6 군사위원회, ‘전시의무노력동원에 관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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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7.25 남한 점령지역 군ㆍ면ㆍ리 인민위원회 선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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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
1951 단행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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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1 황순원 「어둠 속에 찍힌 판화」, 손소희 「향연」. 평론: 최인욱 「전쟁문화론」. 대구에서 공군종군작가단 결성. 중공군 6개사단 38선 공격 개시, 국군 37도선 이남으로 후퇴. 조기천 「눈길」. 평론: 엄호석 「문예의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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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1.4 인민군, 서울재점령(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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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1.30 유격대 이현상부대, 논산 부근에서 남한경찰 480여명 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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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1.31 김책 부수상 겸 산업상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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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2 거창양민학살사건 발생. 조기천 『조선은 싸운다(문화전선문고 시집)』 「봄노래」, 정문향 「그는 이렇게 걸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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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2.11 이현상부대, 함양에 주둔한 국군 11사 9연대 1개대대 포위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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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2.18 부산에서 전시연합대학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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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3 염상섭 「거품」, 최정희 「바람 속에서」, 박용구 「고요한 밤」 서울 재탈환. 맥아더 38선 이북 진격명령. 조선문학예술총동맹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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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3.15 이란 석유 국유법(國有法)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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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4 유엔군 38선 전역서 북진. 맥아더 총사령관 파면, 후임에 릿지웨이 임명. 한설야 「승냥이」, 김남천 「꿀」, 이북명 「악마」. 조기천 「우리는 조선 청년이다」, 임화 「평양」, 조령출 「가슴에 끓는 피로서」. 평론: 안함광 「전시하의 조선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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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4.15 한국전 평화해결 유엔에 요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 ‘미제죽주의자와 그의 주구 리승만 일파들과 결탁하여 인민을 탄압하고 애국자들을 무참히 학살한 악질적인 반애국적 범죄자를 처단함에 관하여’ 정령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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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4.17 조선민주녀성동맹 위원장 박정애, 스탈린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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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5 최인욱 「속물」, 박영준 「빨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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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5 최명익 「기관사」, 현덕 「복수」. 박팔양 「5·1절」, 이원우 「우리 소대장」. 평론: 이정구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의 형상」. 희곡: 조령출·낭궁만 『전우, 은시계(문화전선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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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5.8 미군의 세균병기 사용관련 유엔 안보이사회에 항의성명서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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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6 황순원 「목숨」, 김동리 「귀환장정」 『신조』 창간. 이승만, 38선정전반대 선언. 이승만, 소련 정전제안 묵살하고 압록강까지 진격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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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6 한설야 「전별」, 임순득 「조옥희」, 윤세중 「우정」. 조기천 「나의 고지」 『승리는 우리에게(문화전선문고 종합 시집)』, 니꼴라이 그리바초프(조기천 번역) 「김일성 장군」. 희곡: 남궁만 「바람부는 고원지대」. 김사량 「바다가 보인다」(레뽀르따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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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6.30 ‘우리 문학 예술의 몇 가지 문제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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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7 평론: 조규동 「전쟁과 문화인의 책무」. 개성에서 휴전회담본회의 개최, 남한정부는 회담에 반대표명. 신문기자사건으로 정전회담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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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7 김영석 「화식병」. 안룡만 『나의 따발총』(문화전선문고 시집), 김조규 『이 사람들 속에서』, 김상오 「감사」, 조벽암 「입대의 아침」. 평론: 엄호석 「작가들의 사업과 정열」. 조기천 전사. 리북명 「포수부부전」(전투실기집) 『영용한 전투』(문화전선문고 전투실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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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7.1 김일성과 팽덕회, 유엔측 휴전제의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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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7.10 개성에서 조선정전 담판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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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7.27 산업성을 중공업성·화학건재 공업성·경공업성 등 3개성으로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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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8 평론: 이숭녕 「전시문화정책론」 정전예비회담 재개. 최명익 「영웅 함남수」, 한효 「서울 사람들」, 김만선 「사냥꾼」 『영용한 사람들』(문화전선문고). 이찬 「높은 고지에」, 황하일 「아들」, 김소민 「안해의 맹서」. 희곡: 윤두헌 「소대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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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9 유엔군, 한국전에 소련군 참가 발표. 황건 「안해」. 『깃발은 앞으로』, 리종민 「남강 마을의 새로운 노래」, 박산운 「경애하는 수령 앞에」, 박세영 「문공단 환영의 밤」. 안함광 「싸우는 조선의 시문학의 제기한 몇 가지 문제」. 내각 결정, 인민경제 및 문화의 복구 발전계획에 관한 결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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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9.1 태평양 안전 보장 조약 조인(調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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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9.8 센프란시스코 대일강화회의(對日講和會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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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10 이봉구 「불사조」. 남원에서 빨치산 기관차 전복. 휴전회담 장소 판문점으로 결정. 강형구 「임진강」. 백인준 「출격을 앞두고」, 한명천 「두 병사」. 희곡: 이지용 「고지의 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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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11 최태응 『전후풍』. 『영웅의 대오』(청년시인집), 김상오 「증오의 불길」, 윤시철 「나의 옛 친우」, 이용악 「막아보라 아메리카여」, 김순석 「들꽃은 펴도」. 희곡: 한봉식 「탄광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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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
1952 단행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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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1 황순원 「곡예사」, 오영수 「화산댁」, 장용학 「미련소묘」, 강신재 「눈물」. 박종화 「오직 자유를 위하야」, 모윤숙 「바닷별」, 박두진 「섬에서」, 김종문 「두 유령의 대화」, 김상옥 「한폭그림같이」, 천상병 「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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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1.28 유엔기 이천동남지구 세균곤충 살포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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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2 거제도 포로수용소 좌익계 폭동. 거제도 포로수용소 좌익계 폭동. 민병균 『우리의 친선』, 황건 「정각 5시 30분」, 신동철 「분대장의 목소리」, 박찬모 「혈맥」 조벽암 「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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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2.6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2세 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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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2.20 군사위원회, 적의 세균무기대책에 관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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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2.28 내각 중앙집권제적 국가통제체제조직에 관하여 발표. 김일성, ‘현단계에 있어서 지방정권기관들의 임무와 역할’에 대하여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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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 조용만 「비오는 밤」. 조선방직 노동자 6천여 명 파업, 1천여 명 해고됨. 천청송 「정찰병들」. 정서촌 「그 청춘은 살아있다」, 양운한 「싸우는 아들에게」, 동승태 「불멸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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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3.12 만경대와 보천보에 김일성기념관 건립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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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4 1952.4 최태웅 「1952년의 표정」, 박영준 「임야」, 김이석 「악수」. 평론: 임긍재 「전시하의 한국문학자의 임무」. 『전선문학』 창간. 장면 총리 퇴임, 장택상을 총리에 지명. 박태원 「조국의 깃발」, 리갑기 「강」. 림화 「40년」, 김북원 「원쑤는 기억하라」, 한진식 「전호의 밤」, 박산운 「배낭」. 평론: 한설야 「김일성장군과 문학예술」. 『대중문예』 창간. 김일성, ‘프로레타리아 국제주의와 조선인민의 투쟁’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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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5 안수길 「제비」, 박영준 「변노파」, 김송 「두 개의 심정」, 손창섭 「공휴일」, 박연희 「뿌르조아지의 후예」. 김광섭 「푸른 상처」, 박남수 「원죄의 거리」, 조병화 「주점」, 이동주 「해녀」. 평론: 염상섭 「한국의 현대문학」. 거제도 공산포로 폭동, 도지 사령관 3일간 감금. 부산 정치파동, 대통령 직선제 강행으로 정계 격동, 야당의원 50여 명 헌병대에 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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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6 부산국제구락부에서 야당인사들이 반독재호헌구국선언, 회의장에서 괴한습격 받음. 한설야 「황초령」 『대동강』(1부) 『녀성들에게』, 홍종린 『우리는 조선사람이다』(전선문고 시집), 백인준 「크나큰 그 이름 불러」, 김귀련 「조국 너는 나의 행복이다」 평론: 한효 「조선문학에 있어서 사회주의 레알리즘의 발생조건과 그 발전에 있어서의 제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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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6.2 자유예술인연합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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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6.4 최고인민회의 정령으로 ‘인민배우’ 칭호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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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6.26 전최고검찰소 검사부총장 차규형 일당, 국가재산 약취낭비죄로 사형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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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7 박웅걸 「나의 고지」, 리춘영 「투쟁」 박팔양 「우리 학생들」, 박세영 「숲속의 사수 임명식」 평론: 김남천 「김일성장군 령도하에 발전하는 조선민족문화예술」, 이정구 「시인 조기천의 창작의 특징과 의의」 희곡: 조벽암 「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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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8 윤세중 「구대원과 신대원」, 『영웅한 세 전사』(중국단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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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9 일본어선 해양침범규탄국민대회. 리종민 「남강마을의 새로운 노래」, 리갑기 「사진」 『조기천 선집(상)』, 김순석 「수령의 노래」, 홍순철 「새날의 노래」, 한진식 「방어선의 눈」 평론: 안함광·엄호석·한효 『청년들을 위한 문학론』, 서만일 「문학에 있어서의 당성」 희곡: 『싸우는 마을(해방 7주년 기념 희곡집)』 한만국경의 회령 폭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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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10 황건 「불타는 섬」 「막씸156호」, 리북명 「조선의 딸」(연재 시작), 현덕「첫 전투에서」 안막 「맹세」, 리효운 「평화」, 정문향 「여기에서 물어보라」, 리호남 「금강산」 평론: 신고송 「희곡창작과 언어문제」 희곡: 송영 「꺾을 수 없는 힘」 「내 집에 돌아오다」, 남궁만 『화선을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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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10.20 반인민적 탐오낭비, 직권남용한 김락순 공개재판, 사형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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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11 박웅걸 「상급전화수」 「공병소대장」, 리정숙 「보비」 리원우 「평화의 날은 오고 있다」, 김학연 「저 백양나무 아래로」 평론: 엄호석 「문학발전의 새로운 창조」, 리정구 「시인 조기천의 문학적 활동과 애국주의사상」 리기영 「위대한 생활을 창조하는 쏘련」(기행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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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11.13 무상치료제를 실시할 데 대한 내각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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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12 변희곤 「첫눈」 『평화의 노래』 『평화의 초소에서』, 조령출 「나의 편지」 「꽃나무」, 정문향 「그이를 우러러」, 안룡만 「불길 더운 화선에서」 평론: 리효운 「문학장르 오체르크에 관하여」 희곡: 오운선 「새 탄맥을 찾아서」 『동트는 지역』, 박태영 「우리 나라 청년들」, 류기홍 「선로 위에서」 미국측의 계속적인 포로학살사건 관련, 유엔 총회의장에게 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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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12.21 김일성,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5차전원회의에서 ‘조선로동당의 조직적 사상적 강화는 우리 승리의 기초’를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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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
1953 단행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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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1 박영준 「열풍」, 곽하신 「혼선」, 손소희 「제모와 위신과」 동인지 『신작품』 창간. 빠블렌꼬(백석 역) 『행복』, 김영석 「사과나무」, 리갑기 「죽령」 민병군 「어러리벌」(장편 서사시), 홍순철 『영광의 그대들에게』, 김조규「조선의 형제들이 왔다」, 조령출 「강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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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1.20 미국 대통령 아이젠하워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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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2 윤백남 『낙조의 노래』, 최정희 『녹새의 문』, 이무영 「초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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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2.6 미군, 평양시와 상원 일대 무차별 폭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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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2.7 김일성에게 원수 칭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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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2.15 이승만, 중국본토 해안봉쇄요구 성명. 긴급통화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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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3 이무영 「임야행로」, 오영수 「노파와 소년과 닭」, 이봉구 「참새」, 황순원 「과부」, 최정희 「낙회」, 강신재 「그 모녀」. 노동조합법·노동쟁의조정법·노동위원회법 공포. 용초도 포로수용소 폭동. 한설야 「김두섭」, 김형고 「조가령 삭도」. 임창순 「수리산」, 리맥 「싸우는 어머니」, 조벽암 「기적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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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3.5 소련 스탈린 사망. 말렌코프 수상에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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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4 한설야 「력사」, 엄흥섭 「다시 넘는 고개」. 평론: 안함광 「김일성원수와 조선문학의 발전」. 곽하신 「죄와 벌」, 김광주 「불효지서」, 박용구 「부여복언의 단상」, 박영준 「삼형제」. 평론: 김종길 「전쟁과 시」, 김기석 「민족문화와 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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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4.1 『사상계』창간(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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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4.14 문화인 등록령 공포, 학술계·예술계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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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5 황순원 「학」, 이무영 「속·암야행」, 박용구 「하늘은 오늘도 푸르러」. 평론: 곽종원 「6·25동란이후의 작단개관」. 한설야 『력사』 「땅크 214호」, 엄흥섭 「다시 넘는 고개」. 김순석 「우리는 말하리라」, 문순우 「전선에서 온 편지」. 평론: 추민 「조선영화의 새로운 성격」. 미군5기, 각지 저수지 폭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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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5.6 문총, 문화인 등록시비에 대한 임시총회 개최, 수속절차를 간소화한다면 문화인 등록에 적극 협력한다는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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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5.10 근로기준법 공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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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5.29 에베레스트 초등정(初登頂)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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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6 손창섭 「사연기」, 안수길 「제3인간형」, 장용학 「찢어진 윤리학의 근본문제」, 이무영 「O형의 인간」, 최인욱 「외투」, 김송 「불사신」, 손소희 「닳아진 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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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7 김광주 『석방인』, 염상섭 「해지는 보금자리 풍경」, 김동리 「풍우기」, 안수길 「쾌청」, 최태응 「3인」, 이주홍 「철조망」, 박용구 「청색안경」 「제물」. 평론: 조연현 「문학의 목표에 대한 일고」, 곽종원 「비평문학의 새로운 기능」. 국군 전체 전선에서 반격작전 전개. 민병대(향토방위)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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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7.23 이집트 공화정(共和政)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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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7.27 한국 군사 정전에 관한 협정 성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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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7.27 판문점에서 휴전협정 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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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7.30 내각, 도시복구 및 건설계획실시를 보장할 데 대한 결정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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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8 박영준 「통곡하는 어머니」, 강신재 「실처기」, 최인욱 『벌레먹는 장미』, 이봉구 「서울의 연인」, 유주현 「광상의장」, 최인욱 「연옥이」. 조병화 「소택지대(沼澤地帶)」. 한미상호방위조약 서울에서 가조인. 정부 서울로 돌아옴. 중립국 감시위. 판문점에서 군사정전위에서 활동개시. 미군사령부 용사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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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8.3 이승엽일파(림화·설정식·리원조)간첩사건 공판 진행,6일 사형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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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8.5 허가이 숙청, 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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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8.7 문화보호법 공포. 평양방송, 남로당 박헌영·이강국·임화 등 12명 숙청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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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8.8 쏘련, 북한원조 10억 예산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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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8.13 조국전선 중앙위, 한미상호방위조약체결 항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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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9 황순원 『카인의 후예』, 오영수 「두 노우」, 염상섭 「가두점묘」, 이봉구「샘」, 최인욱 「인생의 그늘」, 박영준 「하나의 독선」, 곽학송 「안약」, 박용구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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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10 홍효민 『신라통일』, 최정희 『해당화 피는 언덕』, 이무영 『농군』, 안수길 「향수속의 적개심」, 박계주 「4인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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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
1954. 유럽 8개 국가 모스크바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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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 단행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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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1 김성한 「암야행」 「선인장의 항희」, 염상섭 「추도」, 황순원 「윤심이」, 손소희 「강남피혁상회지」 「연화당 주인」, 정비석 『자유부인』, 최정희「산가초」. 김동명 「진주만」, 신석초 「청산아 말하여라」, 김현승 「내가 가난할 때」, 김수돈 「숲」, 이동주 「등잔밑」, 이형기 「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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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2 휴전협정에 따른 중립국 포로송환임무 완료. 김승권 「철규분대장」. 주태순 「중기사수」, 마우룡 「맹세」, 신상호 「감시병」, 김영철 「평양」. 평론: 안함광 「소설문학의 발전상과 전형화상의 몇 가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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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3 강신재 「산기슭」, 김팔봉 『푸른 날개』, 김이석 「실비명」, 손소희 「전말」, 전숙희 「우화」, 임옥인 「구혼」. 신석정 「짐승」, 김동리 「젊은 미국의 깃발」, 설창수 「무명묘」, 조병화 「그늘」, 이수복 「동백꽃」. 평론: 고석규 「모더니티에 대하여」, 이헌구 「문학과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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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3.3 로동보호용구·작업필수품 및 영양제의 무상대여와 급여에 관한 내각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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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3.25 김일성, ‘산업운수부분에서의 제결함들과 그를 시정하기 위한 당·국가 및 경제기관들과 그 일군들의 당면과업’에서 당과 정부기관에 만연한 관료주의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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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3.25 학·예술원 회원 선거(염상섭·박종화·김동리·조연현·유치진·서정주·윤백남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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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4 한명천 「노한 바다」, 정문향 『건설의 노래』 『강철의 대오』, 조운편 『조선구전민요선집』. 평론: 김하명 『풍자문학의 발전을 위하여』, 김명수 「장편소설 『력사』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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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4.1 『문학과 예술』창간(주간 오영진, 2호를 발간하다가 중단, 이듬해 6월부터 『문학예술』로 속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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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5 박영준 「자멸」, 이봉구 「몽유도원도」, 최태응 「옛과 같은 마을」 「병든 아버지」. 평론: 이헌구 「녹화문학의 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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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5.4 한국자유문학가협회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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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5.13 이 대통령 불교정화 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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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6 염상섭 『미망인』, 박용구 「명암」, 이무영 「영전」, 김송 「열쇠」, 최인욱 「재생의 의욕」. 김현승 「안개속에서」, 김구용 「심상」, 전봉건 「신부의 박수처럼」. 평론: 조연현 「한국 10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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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6.9 『한국일보』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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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7 이봉구 「시들은 갈대」, 염상섭 「흑백」, 박영준 「고호」. 리기영 『두만강(1부)』 「강안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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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7.17 학·예술원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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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8 안수길 「향수」, 주요섭 「해방1주년」, 유주현 「폐허의 독백」, 최인욱 「오디」. 평론: 임긍재 「문학과 정치의식」, 조연현 「현대문학과 니힐리즘」. 부산미군부대 한국인 종업원 1만2천 여 명 인금인상 요구파업. 국회, 미군철수반대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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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8.13 조국해방전쟁기념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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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9 염상섭 「귀향」, 장용학 「부활미수」, 김성한 「속·암야행」, 박종화 『임진왜란』, 이무영 「농부전초」. 평론: 김팔봉 「신극운동 초창기의 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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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9.10 철수하는 중공군 환송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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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9.30 원자력 잠수함 노틸러스호 취역(就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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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10 박연희 『가면의 회화』. 윤동주 「사랑의 전당」(외 5편, 미발표유고). 평론: 강규원 「순수문학의 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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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10.23 국제 펜클럽 한국본부 창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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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10.30 양강도·황해남북도 신설. 남북한 연석회의의 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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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11 한설야 『대동강(3부)』, 유항림 「소년 통신병」, 변희근 「보리마당」, 리갑기 「봉녀」, 천청송 「박근일 상등병」, 유근순 「지질 탐사대」, 김형 「어선 전진호」, 리동춘 「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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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11.12 석탄공업 부분일군들을 우대할 데 대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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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11.15 리효순, ‘자백운동을 강력히 추진시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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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11.29 사사오입 개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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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12 『희망의 언덕』, 홍명희 『림꺽정』, 숄로호프(변문식 역) 『개간된 처녀지』파제예프(최봉규 역)『괴멸』. 리호남 「념원」, 허진계 「달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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