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총리직 사퇴 “더 큰 책임의 길 가겠다”
이제 대 놓고 사법부와 친일 기득권 세력이 한덕수를 앞세워 이 나라를 다시 장악하겠다는 의지를 들어내고 보이주네요. 이재명 대표 파기환송하자 바로 이빨을 보여주는 한덕수와 사법부 카르텔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1일 사퇴했다. 한 전 권한대행은 2일 대선 출마 선언을 할 것으로 보인다.
한 전 권한대행은 이날 “엄중한 시기, 제가 짊어진 책임의 무게를 생각할 때 과연 옳고 또 불가피한 것인가 오랫동안 고뇌하고 숙고한 끝에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의 직을 내려놓았다”고 밝혔다.
그는 “세계 10위권의 한국 경제가 G7 수준으로 탄탄하게 뻗어나갈지 아니면 지금 수준에 머무르다 뒤처지게 될지와 대한민국 정치가 협치의 길로 나아갈지 극단의 정치에 함몰될지, 이 두 가지가 지금 우리 손에 달려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