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탄핵에 대한 진솔한 반성 ‘뒷전’ 비대위원장 놓고 중진들 ‘경쟁’ 과열
국민의힘이 배출한 윤석열 대통령이 내란 사태를 저질렀다가 국회로부터 탄핵소추를 당한 가운데 국민의힘이 진솔한 반성과 사과 대신 당권·대권 욕심만 앞세우고 있다. 분노한 민심은 아랑곳하지 않고, 제 욕심에만 눈이 먼 꼴이다. 여권 내부에서도 “당이 헤어 나올 수 없는 수렁에 스스로 빠져들고 있다”는 우려를 내비친다.
내란·탄핵 사태로 당의 운명이 벼랑 끝에 서 있는 와중에 5선 중진들은 5~6개월짜리 당권(비대위원장)을 잡으려고 자리다툼을 벌이는 것이다. 비대위원장 후보로는 5선 권성동 원내대표를 비롯해 권영세 김기현 나경원 의원 등이 거론된다.
역시 국민의힘 그래 서로 싸우다 서로 죽여라 이것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