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혁 신임 국방장관 지명자는경계해야 할 인물이다.
불법적 계엄 실패의 와중에 국방부 장관직을 쉽게 맡는다는 점은 현 계엄에 심정적 동조 내지 윤석열 정권을 옹호를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된다.
무서운 눈매 만큼이나 안보에 대한 소신은 분명하겠으나 민주주의와 인권에 대한 존중심은 연마했을 가능성 적다.
미육군대학교 전략학 석사를 한 것으로 보아 전략적 사고에 능한 인물로 보이고, 사성 장군 까지 했으니 군대내 인맥도 상당할 것이다.
윤통이 위기에 지명한 만큼, 계엄 실패로 좌절된 현정권을 부활시킬 망상도 가질 수도 있을 것이다.
국방장관으로 임명되기 전에 낙마시키거나, 안되면 임명 후라도
민주세력이 철저히 감시 경계해야 할 인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