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대통령 퇴진 시까지 직무배제될 것
윤석열 대통령은 퇴진 시까지 직무 배제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실상 퇴진 약속을 받아냈으며, 여당은 ‘질서있는 퇴진’을 추진할 것이라고 했다.
한 대표는 이날 윤 대통령 탄핵 표결 불성립 후인 오후 11시 5분경 국회 본청 당 대표실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계엄 선포 이후 여당 대표로서 대단히 송구스러웠고, 계엄 선포 사태는 명백하고 심각한 위헌 위법 사태였다”며 “그 계엄을 막으려고 제일 먼저 나선 것이고 군 관련자들을 직에서 배제하게 했다. 대통령께 임기 등 거취를 당에 일임하도록 해 사실상 퇴진 약속을 받아냈다”고 밝혔다.
이제 한동훈이 설치는 꼴을 봐야하는 세상이네...
탄핵시켜야 했는데... 역시 한동훈은 믿을놈이 아니라는 사실을 보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