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대한민국의 검사집단은 물론 판사집단까지 법리적 판단 보다는,
정치적으로 기소하고 정무적으로 선고하는 것이 일상화된 현실이다.
이러한 마당에 무엇을 기대할까?
저들은 국가와 민족을 우선하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자신들의 이득을 최우선 하는 친일 친미주의자들이다.
그들에게는 이재명 만큼은 절대로 안되고, 나머지는 누구라도 좋다는 것으로 보인다.
오늘 이재명 선고는 전혀 기대할 것도 없고, 조국 대법원 선고는 파기 환송으로 예상한다.
소위 민주 진영의 분열을 조장하는 방법이다. 이 자들이 지난 70여 년 동안 해온 것을 보면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