品
Logo
Corea든 Korea든, 품격은 이름보다 먼저다
Whatever the name—Corea or Korea—dignity comes first.
Whatever the name—Corea or Korea—dignity comes first.
지금
Now
751 Diaspora
유산
Heritage
인문
Humanity
未冷尸
Mirengsi
정치
Politics
언론
Media
Community

마당


KBS를 김건희 방송으로


blueSky
08:56
KBS를 김건희 방송으로

민주당 노종면 원내대변인은 서면브리핑을 통해 “KBS를 ‘김건희 Broadcasting System’으로 전락시켰다”고 밝혔다. 그는 “윤석열 대통령이 ‘아첨 언론’의 새 지평을 연 박장범 씨의 KBS 사장 임명을 강행했다”며 “김건희 여사가 받은 명품백을 ‘파우치, 조만한 백’이라고 불러준 대가”라고 평가했다.

노 원내대변인은 “박장범 씨는 지난 2월 대통령 대담을 진행하면서 언론인의 정체성을 스스로 포기했다”며 “모든 언론이 ‘명품백’이라는데 가격도 숨기고 ‘고가’라는 표현도 못 한 채 굳이‘파우치’로 불렀다”고 비판했다. 또한 “청문회 도중 청문준비단원이 KBS 기자에게 보낸 문자가 언론 카메라에 찍혀 ‘답변 안 하기 전략’이 들통나기도 했다”고 지적했다.
“‘대통령의 술친구’조차 밀어낸 ‘파우치 박’ 박장범 임명은 오직 명품백을 ‘파우치, 조만한 백’이라 지칭하며 ‘윤석열-김건희 지키기’에 충성을 다한 대가”라며 “공영방송의 사장 자리가 대통령 부부에 대한 ‘아첨의 크기’대로 돌아가는 현실에 분노와 개탄을 금할 수 없다”고 꼬집었다.
 
아울러 “박장범 후보가 국회 청문회 도중 시전한 ‘답변 안하기 전략’은 그대로 우리 국민들에 의하여 ‘시청 안하기 전략’으로 돌아갈 것”이라며 “ 공영방송 정상화의 길은 오직 ‘윤석열 퇴진’ 뿐”이라고 강조했다.

0
Views
0

댓글
( 0 / 500 )
신고내용

신고내용을 선택해주세요
회원비난/비하/욕설글 및 댓글도배성 게시물저작권 침해/불법자료 유출허위사실유포개인정보 유출.사생활 침해무단광고/홍보음란물 및 도박 불법 광고물범죄행위 관련 글불법행위 관련 소개물품 판매 및 사기글악성코드 및 스파이웨어 유포기타 사유 및 운영진 판단
ID
PasswordShow password
비밀번호를 잊으셨나요?

Sign in with Google
열린국회정보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열려라국회국회입법예고참여연대참여연대

All information provided by us is free of charge and is for the public good.

ⓒ 2022. P-UM.net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