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채상병특검법 입장 고수...친윤 최고위원들 반발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취임 첫날 당내 화합을 강조하면서도 논란이 된 채 상병특검법 제3자 추천안에 대한 입장은 고수했음. 이에 대해 대통령실은 채상병 특검법은 "원내에서 협의될 것"이라고 선을 그음. 한 대표가 원외 인사라는 뜻. 어제 지도부에 합류한 친윤 김재원, 김민전 최고위원도 특검법은 원내대표 의사에 따라야한다고 못 박음
•한편,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 한 대표를 저녁식사에 부르며 낙선자들까지 모두 불렀음. 독대는 아니라 의미있는 만남으로 보긴 어려워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