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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보좌 대통령실 행정관 참고인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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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0
김건희 여사 보좌 대통령실 행정관 참고인 조사


검찰이 오늘 김건희 여사 명품백 수수 의혹과 관련해 김 여사를 보좌하는 대통령실 조 모 행정관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중. 그는 김여사에게 명품백을 건낸 최재영 목사가 김 여사에 청탁한 것을 놓고 최 목사와 전화와 문자를 주고받은 인물. 검찰이 명품수수 사건과 관련해 대통령실 관계자를 부른 건 이번이 처음

권익위 홈피 불나...“공직자 부인 선물해도 되나?”
최정묵 권익위 위원이 권익위의 김여사 명품백 수수 사건 종결 처리에 대해 “책임지겠다”는 뜻을 밝히고 사퇴한 가운데 권익위 홈페이지엔 ‘공직자 부인에게 고급 선물해도 되느냐’는 문의가 쏟아지고 있음. 그러나 권익위는 답변하지 않고 있음. 그러나 재작년 3월 권익위는 비슷한 질의에 "공직자의 배우자는 공직자의 직무와 관련해 1회 100만 원을 초과하는 금품 등을 받을 수 없다"고 확답한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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