品
Logo
Corea든 Korea든, 품격이 먼저다
Whether Corea or Korea, dignity comes first.
Whether Corea or Korea, dignity comes first.
지금
Now
751 Diaspora
유산
Heritage
인문
Humanity
未冷尸
Mirengsi
정치
Politics
언론
Media
Community

마당


野, 팬덤정치 우려한 김진표 의장 쓴소리 새겨들어야 한다


PinkPepper
08:28
野, 팬덤정치 우려한 김진표 의장 쓴소리 새겨들어야 한다

퇴임을 앞둔 김진표 국회의장이 연일 정치권에 쓴소리. 어제는 “당원이 (국회의원 당선에) 기여하는 득표율은 5%. 나머지 90∼95%는 당원도, 팬덤도 아닌 일반 국민”이라고 말함. 국회의장 후보 경선에서 추미애 후보가 패한 이후 국회의장·원내대표 경선에서 권리당원의 뜻을 20%까지 반영하겠다는 민주당을 겨냥한 것이다

민주당을 향해 “이제 더 이상 시민단체가 아니다”라고 강조. 시민운동가처럼 일방적인 주장만 해서는 안 되고, 대화와 설득에 나서라는 조언. 강성 지지층에 매몰돼 타협의 정치를 하지 않으면 민심과 멀어진다는 경고했다

20일에는 황우여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에게 “여당은 대통령에게 필요하면 ‘노’(No)라고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직설. 민주당과 달리 국힘 원로·중진들은 윤 대통령에게 직언하지 못하고 있음. 대통령이 아내 수사를 지휘하던 검찰 수뇌부를 갑자기 교체했는데도 아무 문제 제기도 안함. 여당이 민심을 전달하지 못해 윤 정부의 위기가 계속되고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0
Views
0

댓글
( 0 / 500 )
신고내용

신고내용을 선택해주세요
회원비난/비하/욕설글 및 댓글도배성 게시물저작권 침해/불법자료 유출허위사실유포개인정보 유출.사생활 침해무단광고/홍보음란물 및 도박 불법 광고물범죄행위 관련 글불법행위 관련 소개물품 판매 및 사기글악성코드 및 스파이웨어 유포기타 사유 및 운영진 판단
ID
PasswordShow password
비밀번호를 잊으셨나요?

Sign in with Google
열린국회정보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열려라국회국회입법예고참여연대참여연대

All information provided by us is free of charge and is for the public good.

ⓒ 2022. P-UM.net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