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세 폐지 안하면 “증시 폭락” 尹 발언 논란
윤 대통령이 어제 기자회견에서 “금투세를 폐지 안하면 우리 증시에서 엄청난 자금이 이탈이 될 것”이라고 언급. 금투세 폐지시 증시가 폭락할 수 있다는 것.
그러나 금융투자업계에서는 호재와 악재를 모두 선반영하는 주식시장 특성상 금투세가 주가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우세.
내년 1월 1일 시행예정인 금투세는 5천만원 이상의 금융수익에 부과하는 22%의 세금. 금투세 과세 대상은 전체 투자자의 1%에 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