品
Logo
Corea든 Korea든, 품격은 이름보다 먼저다
Whatever the name—Corea or Korea—dignity comes first.
Whatever the name—Corea or Korea—dignity comes first.
지금
Now
751 Diaspora
유산
Heritage
인문
Humanity
未冷尸
Mirengsi
정치
Politics
언론
Media
Community

마당


경찰 불송치에도 ‘한동훈 명예훼손’ 또 수사 나선 검찰


cosign
09:08
경찰 불송치에도 ‘한동훈 명예훼손’ 또 수사 나선 검찰

한겨레는 2022년 5월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의 딸이 대학 진학에 활용할 ‘스펙’을 쌓기 위해 기업으로부터 노트북 50여대를 후원받아 기부하는 과정에서 ‘엄마 찬스’를 활용했다고 보도. 한동훈은 딸 이름으로 기부하지 않았고, 정상적인 봉사활동이었다며 기자들을 명예훼손으로 고소

경찰은 지난 1월 기자들에 ‘혐의없음’ 결론. 고위 공직자에 대한 인사 검증 차원에서 기사가 작성된 만큼, 한 전 위원장을 비방할 목적이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 그러자 한동훈이 이의신청. 그리하여 서울중앙지검이 한겨레 기자들 수사중. 그러나 검찰의 부당한 수사권 남용임

검찰의 재수사 대상은 오히려 한 전 위원장임. 딸의 논문 대필과 에세이 표절 등의 의혹이 해소되기는커녕 경찰의 부실수사 의혹이 추가됨. 고위 공직자에 대한 검증은 언론의 책무이고 공적 사명임. 한동훈이라고 검증 대상의 예외가 될 수는 없음(경향신문)

0
Views
0

댓글
( 0 / 500 )
신고내용

신고내용을 선택해주세요
회원비난/비하/욕설글 및 댓글도배성 게시물저작권 침해/불법자료 유출허위사실유포개인정보 유출.사생활 침해무단광고/홍보음란물 및 도박 불법 광고물범죄행위 관련 글불법행위 관련 소개물품 판매 및 사기글악성코드 및 스파이웨어 유포기타 사유 및 운영진 판단
ID
PasswordShow password
비밀번호를 잊으셨나요?

Sign in with Google
열린국회정보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열려라국회국회입법예고참여연대참여연대

All information provided by us is free of charge and is for the public good.

ⓒ 2022. P-UM.net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