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용인갑 이언주·권인숙·이상식 3인 경선
현역 권인숙이 벌써 6개월째 뛰고 있었는데, 이언주가 이제 복당해서 들어가서, 선거 준비 자체가 불가능 할듯
이언주 이용만 당하는 느낌이네, 뒤통수 맞았다고 생각할듯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전날 용인갑에 이언주 전 의원과 권인숙 의원, 이상식 전 부산경찰청장의 3인 경선을 검토한 뒤 전략공관위로 안건을 넘긴 것으로 확인됐다.
당 핵심 관계자는 "용인갑 지역의 경우 이 전 의원과 권 의원, 이 전 청장을 모두 경선에 붙이기로 했다"며 "전략위의 판단을 거쳐 최종 발표될 것"이라고 했다.
한때 최근 복당한 이 전 의원이 포함된 여론조사가 진행되면서, 일찍이 출마를 준비해온 권 의원이 반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