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대 국회의원 총선거(총선)를 두 달여 앞두고 국민의힘과 민주당의 지지율 격차가 1%포인트 이내로 좁혀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지난해 10월 강서구청장 보궐선거까지만 해도 거론되던 '야당 압승론'이 자취를 감춘 건데요. 결국 보궐선거 승리에 취해 내부 혁신안과 당내 통합 등을 '뒷전으로 치부한 야당의 실책'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18.7%p 격차서 1%p 내 접전으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전국 성인 10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12일 공개·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에 따르면 민주당이 41.8%, 국민의힘이 40.9%, 녹색정의당이 2.2%, 진보당이 1.6%로 조사됐습니다. 기타 정당은 6.0%, 지지하는 당이 없는 무당층은 7.5%였습니다.
민주당 지지율이 지난주 조사 대비 3.4%포인트 하락한 반면 국민의힘 지지율은 1.1%포인트 상승하면서 양당 간 격차는 0.9%포인트로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였습니다. 이는 지난해 3월 2주 차 조사 이후 약 11개월 만에 가장 작은 격차로 좁혀진 것인데요. 양당 지지율 격차가 1%포인트 안으로 들어온 것도 1년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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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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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a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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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를 믿을 수 없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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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jinb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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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은 이렇지 않은데... 꼭 이렇게 발표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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