品
Logo
Corea든 Korea든, 품격은 이름보다 먼저다
Whatever the name—Corea or Korea—dignity comes first.
Whatever the name—Corea or Korea—dignity comes first.
지금
Now
751 Diaspora
유산
Heritage
인문
Humanity
未冷尸
Mirengsi
정치
Politics
언론
Media
Community

마당


개봉박두 녹취파일


Savant
16:28
새해에도 조중동 등은 ‘김건희 특검’ 조건부 수용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한겨레 TV에 따르면 김건희 관련 녹취록이 300개에 이른다고도 하고, 윤석열 녹취록도 존재한다고 합니다. 녹음파일의 존재가 이미 상당히 알려졌다는 것인데, 조중동 뿐 아니라 다양한 언론에서 이른바 보수논객을 통해 이런 내용의 방송이 나온다는 것 자체가 미국의 의중을 반영하는 것이며, ‘김건희를 버리라’는 이 신호는 윤석열에게 상당한 압박으로 되고 있을 것입니다.

윤석열이 이 엄청난 압박에도 불구하고 김대기 실장을 교체함으로써 일단은 김건희 수호입장을 밝힌 것을 보면, 김건희는 독하게 윤석열을 몰아치고 있고 윤석열은 김건희에게 꼼짝도 못하는 상황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서울의 소리 이명수 기자와의 대화에서 다 드러났듯 윤과 김 사이 사랑 같은 것이 있을 리 없습니다. 그들이 서로를 통제하는 도구는 서로에 대해 알고 있는 약점뿐입니다. 검찰독재의 통치방식을 그대로 김건희 역시 윤석열에게 써먹고 있는 것이죠.

총선 폭망을 피할 수 없다는 판단이 들면 결국 미국과 친미 세력은 녹음파일로 윤석열을 압박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는 박근혜 탄핵 때 흐름과 유사합니다. 제2의 6.29선언이라는 편한 길을 두고 윤석열이 버티면, 제2의 탄핵으로 간다는 추측이 가능합니다.

0
Views
0

댓글
( 0 / 500 )
V
0
탄핵 진행해야 합니다..
( 0 / 500 )
신고내용

신고내용을 선택해주세요
회원비난/비하/욕설글 및 댓글도배성 게시물저작권 침해/불법자료 유출허위사실유포개인정보 유출.사생활 침해무단광고/홍보음란물 및 도박 불법 광고물범죄행위 관련 글불법행위 관련 소개물품 판매 및 사기글악성코드 및 스파이웨어 유포기타 사유 및 운영진 판단
ID
PasswordShow password
비밀번호를 잊으셨나요?

Sign in with Google
열린국회정보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열려라국회국회입법예고참여연대참여연대

All information provided by us is free of charge and is for the public good.

ⓒ 2022. P-UM.net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