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재명 대표의 사법리스크를 부각하며 '총선 불가론'을 띄웠다. 이에 이 대표를 둘러싼 당내 계파 갈등이 본격화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2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 내부에선 이 전 대표의 연이은 '이재명 때리기'에 대해 각기 다른 의견이 분출하고 있다. 당내 친명(친이재명)계 의원들은 총선을 앞두고 대표를 흔드는 이 전 대표의 이같은 행보가 적절하지 않다고 비판한다. 반면 비명(비이재명)계에서는 합리적 조언이라며 이 전 대표에게 힘을 싣고 있다.
최근 이 전 대표는 '이재명의 민주당'을 겨냥한 발언들을 쏟아내는 동시에 신당 창당 가능성도 시사했다. 그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싱크탱크인 연대와공생이 개최한 '대한민국, 위기를 넘어 새로운 길로' 학술 포럼에 참석해 민주당의 폭력적인 언행과 당내 민주주의 부재, 미약한 정책 비전 등을 지적하면서 이 대표의 리더십을 비판했다.
https://www.fnnews.com/news/202312020605505779
힘들 시기에는 미국 가 있다가 환영하는 사람도 없는데 슬슬 때 되니까 돌아와서는 내부 총질.
이낙엽씨 여전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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