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차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17일(현지시간) 이틀 연속 회동하며 사이를 돈독하게 다졌다.
두 정상은 전날 올해 7번째 정상회담을 진행한 데 이어 이날은 스탠퍼드대 3개 연구소의 공동 초청으로 마주했다. 대통령실은 한일 정상이 제3국에서 공동 행사를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https://www.dailian.co.kr/news/view/1296653/
아 우리 옆집 아저씨가 술을 좋아하는지 아닌지는 몰라도 아저씨 술 좋아하는 건 전 국민이 다 잘 압니다.
그리고 일본을 좋아하는 것도 티 많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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