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사람들이 이준석 얘기를 실어나르고 행보에 관심을 두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별명 그대로 마이너스 삼선 중진에다가
지지자들 모일 기회가 있어 모인 거 보면 진짜 한줌인데...
자매품 같은 박지현 씨도 그렇고
언론에서 자꾸 써주니까 그런건지.
정치 거품이 참...
그래도 이준석씨는 하는 짓보면 머리는 있는 것 같긴한데... 어차피 현재 결과는 마삼중이죠.
이번에 마사중 되지 않을까요.
누구처럼 아홉번 도전해볼련지.
쨌든 별로 자주 보고싶은 인사는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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