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주자, 범보수 한동훈 19%, 범진보 이재명 41%
범보수 차기 대권주자 적합도에서는 한동훈 법무부장관이, 범진보 차기 대권주자 적합도에서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일 나왔다.
여론조사업체 리서치뷰가 지난 10월 30~31일 이틀간 전국 성인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범보수 차기 대권주자 적합도에서 한동훈 법무부장관이 19%로 선두를 달렸다. 뒤를 이어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이 15%를 기록했고, 오세훈 서울시장, 홍준표 대구시장이 9%로 동률을 이뤘다. 이어 이준석 6%, 원희룡 5%, 안철수 4% 순이었다.
보수층을 대상으로 조사를 했을 때 차기 대권주자 적합도는 한동훈 장관이 37%로 나타났다. 뒤를 이어 오세훈 14%, 홍준표 10%, 유승민 8%, 원희룡 7%, 이준석 5%, 안철수 4%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