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기관 이사진 부당 해임 등 사유…“한동훈보다 탄핵 우선순위”
”위법 사항 검토 중…가짜뉴스 명분으로 ‘언론 탄압’ 책임 물을 것"
한동훈 법무부 장관을 비롯한 국무위원들과 윤석열 대통령 탄핵까지 거론했던 민주당이 이번에는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으로 탄핵 타깃을 돌렸다. 이 위원장이 권태선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 이사장 등 방송 유관 기관의 이사진을 부당하게 해임하면서 ‘방송 장악’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민주당은 정권이 교체된 후 정부 여당을 향한 공세 카드로 ‘탄핵’을 자주 거론해왔다. 지금까지 민주당이 거론한 탄핵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국무위원은 한덕수 국무총리,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박진 외교부 장관,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 한동훈 법무부 장관,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김영호 통일부 장관 등이 있다. 여기에 비리 검사 탄핵도 함께 띄운 바 있다.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75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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