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31일 국회에서 시정연설을 한 후 악수를 청한 윤석열 대통령에게 "이제 그만 두시라"고 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시정연설 후 대통령이 악수를 청하길래 이렇게 화답했다"고 말했다. 그는 "국민을 두려워하고 그만두길 권한다"고 덧붙였다. 김 의원은 민주당이 시정연설 전에 로텐더홀에서 진행한 피켓시위 사진도 함께 올렸다.
김 의원은 시정연설에 앞서 "시정연설도 교회가서 하지 뭐하러 국회에 오나"라는 내용의 글을 페이스북에 올리기도 했다.
https://www.munhwa.com/news/view.html?no=2023103101039910120008
빠꾸 없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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