品
Logo
Corea든 Korea든, 품격은 이름보다 먼저다
Whatever the name—Corea or Korea—dignity comes first.
Whatever the name—Corea or Korea—dignity comes first.
지금
Now
751 Diaspora
유산
Heritage
인문
Humanity
未冷尸
Mirengsi
정치
Politics
언론
Media
Community

마당


"선관위에 국정원 정체불명 파일 벌써 15개... 선거개입 의도"


품품
16:55

국가정보원(국정원)이 지난 7월 17일부터 9월 22일까지 실시했던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 정보보안시스템 점검 후에도 선관위 시스템에 최소 15개 이상의 '점검 도구'를 남겨둔 것으로 드러났다. 당초 강병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문제를 제기했던 2개보다 월등히 많은 수치다.

강 의원은 2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선관위 장악 시도 중단 촉구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13일 (선관위를 상대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국정원 보안 컨설팅 후 (국정원이) 선관위 시스템 내에 점검 도구 2개를 남겨, 선관위가 보안 컨설팅 종료 후 이 사실을 자체 인지해 삭제했다는 사실을 말씀드렸다"며 운을 뗐다.

강 의원은 "그런데 추가로 확인한 결과 총 4개 시스템에 해킹툴로 의심되는 15개 점검 도구가 발견돼 (선관위가) 삭제 조치한 것으로 드러났다"며 "선관위는 여러 시스템을 조사 중이라 얼마나 더 많은 파일이 발견될지 알 수 없는 상황"이라고도 지적했다.


user-upload-img


강 의원은 "(전문가는) 발견된 파일은 시스템을 전체적으로 '스캔'해 취약점을 파악해 내는 '셸 스크립트 파일'과 'cgi 스크립트' 등이며 이는 전형적인 해킹 프로그램 파일들로 판단된다고 했다"라며 "선관위와 국정원은 마치 합의에 따라 남겨진 파일을 삭제한 것처럼 해명하고 있지만 (점검 도구) 목록에 포함되지 않은 해킹 파일을 국정원이 남긴 것"이라고 지적했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972012&PAGE_CD=ET001&BLCK_NO=1&CMPT_CD=T0016


0
Views
0

댓글
( 0 / 500 )
신고내용

신고내용을 선택해주세요
회원비난/비하/욕설글 및 댓글도배성 게시물저작권 침해/불법자료 유출허위사실유포개인정보 유출.사생활 침해무단광고/홍보음란물 및 도박 불법 광고물범죄행위 관련 글불법행위 관련 소개물품 판매 및 사기글악성코드 및 스파이웨어 유포기타 사유 및 운영진 판단
ID
PasswordShow password
비밀번호를 잊으셨나요?

Sign in with Google
열린국회정보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열려라국회국회입법예고참여연대참여연대

All information provided by us is free of charge and is for the public good.

ⓒ 2022. P-UM.net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