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대구시장은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참패 책임을 지고 국민의힘 임명직 당직자 총사퇴에 대해 "꼬리 자르기일 뿐이다"며 김기현 대표의 사퇴와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을 요구했다.
홍 시장은 14일 SNS를 통해 "패전 책임은 장수가 지는 것"이라며 "부하에게 책임을 묻고 꼬리 자르기하는 짓은 장수가 해선 안될 일"이라고 지적했다.
이날 국민의힘 유상범 수석대변인은 "당의 안정과 더 나은 발전을 위해 임명직 당직자 전원이 사퇴한다"고 알렸다.
사퇴한 당직자는 이철규 사무총장과 박성민 전략기획부총장을 비롯해 박대출 정책위의장, 배현진 조직부총장, 박수영 여의도연구원장, 유상범·강민국 수석대변인 등이다.
김기현 대표와 최고위원들은 선출직이다.
출처: https://www.fnnews.com/news/202310141046027602
김기현 대표 남았네요. 굥이랑 더 쭉 하셔야 민주당 지지율 더 오를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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