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장 부결 결과는 너무나 당연해 보이는데, 대법원장은 국회 동의가 필요하니
부결했다고 쳐도. 눈 딱 감고 임명하면 그만인 다른 장관후보들은 과연...
수많은 의혹에 더해서 불륜 의혹까지 나오는 김행방불명 김행랑 장관이야 청문회를 보면 참 말도 안 나오고.
다른 후보자들도 붕짜자붕짜 부터 욕설 파문에 자녀 아파트 억하는 소리에......
항상 하는 "몰랐어요. 모르는 일입니다. 제 아들은 딸은 이번 일과 상관 없습니다."
우선 양심이 있고, 염치가 있다면 애초에 나올 생각 자체를 못 했을거고.
애초에 염치가 없어 보이니 본인이 사퇴하지도 않고
굥이 그 많은 의혹과 파문도 신경쓰지 않아야 임명이 가능할텐데
궁금합니다. 민주당에서 맨날 역풍 걱정하던 역풍 무새들이 무색하게 진짜 굥과 검사들에게
역풍이 불어닥치는 걸로 보이는데, 그 부담을 끌어안고 눈 따악~ 감고 임명을 할지 안할지.
하긴 임명을 안한다면 애초에 부르지도 않았을 것 같긴 하지만요.
김행방불명을 도망부장관 임명하면 본인 포함 우리 임명자분까지 진짜 버틸 수 있을까요. 과연??
하긴 뭐... 이미 그런 거 걱정할 시기는 지났으려나요 ㅎㅎ 치킨게임만 남아서
국민들 상대로 니가 죽나 내가 죽나 어디 한 번 해보자인 것 같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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