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민주 반평화 검찰독재정권이 정권연장을 위해 차기 대통령 후보인 이재명 대표를 제거하기 위한 목적으로 청구한 국회 체포동의안 공작에 협력 야합한 민주당의 29명 반란표는 조국의 민주주의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이 무도한 정권에 맞서 저항하는 수많은 국민들과 동포들에 대한 배신이다.
지난 대선 때부터 이어온 당내 분란과 총선 공천과 자리를 둘러싼 계파적 이해관계에만 소탐대실한 이들의 행태는 국운이 기울던 조국의 국권을 일제에 팔아넘긴 친일 매국노 앞잡이요 부역자들이 내세운 매국적 논리에 불과하다.
그러나 국가와 국민에 대한 이러한 배신행위는 반드시 국민과 역사의 심판을 받는 날카로운 부메랑이 되어 되돌아갈 것이다.
모두가 실망하지만 그러나 더 큰 긍정의 힘을 느껴야 한다.
일반 국민들이 깨닫기 시작했고 젊은이들이 홍범도 장군을 알기 시작했고 친일 역사의 의미를 알기 시작했다. 29명의 배신이 먹칠을 한 민주당이지만 그 민주당에는 아직 138명이 있고 200만 당원이 있고 현재의 민주당은 앞으로 더욱 강하게 개혁될 것이다. 그 개혁의 장도에 이재명 대표는 변함없이 그 중심에 있을 것이고, 더 많은 능력과 열정과 애국의 인재들이 모여 나갈 것이다.
조국의 민주주의를 짓밟고 한반도에 전쟁위기를 조장하여 일본의 부흥을 돕고 저들 친일파 조상들의 매국 행위를 정당화하려는 반민주 반평화 파시스트 뉴라이트 친일 검사 정권의 시도는 반드시 역사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이제 시작이다. 우리는 변함없이 우리가 서 있는 곳곳에서 민주주의와 평화를 위해 우리에게 주어진 역사적 사명을 뚜벅뚜벅 실천해 나갈 것이다.
이재명대표가 잘 견디면서 내일을 준비해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