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사즉생의 각오로 민주주의 파괴를 막아내겠다"며 "마지막 수단으로 오늘부터 무기한 단식을 시작한다"고 선언
"대한민국이, 국민의 삶이 이렇게 무너진 데는 저의 책임이 가장 크다"
"퇴행적 집권을 막지 못했고, 정권의 무능과 폭주를 막지 못했다"
"대통령과 정권은 국민과 싸울 것이 아니라 국민을 위해 싸워야 한다"며 "2023년 오늘, 이 땅의 민주주의가 무너지고 있다".
"이 순간부터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무능폭력정권을 향해 '국민항쟁'을 시작하겠다"
"사즉생의 각오로 민주주의 파괴를 막아내겠다. 마지막 수단으로 오늘부터 무기한 단식을 시작하겠다"
다 바른 말인데
사즉생의 각오로 민주당도 어떻게 해 보면 좋을텐데
단식의 끝은 대부분 쓰러지고, 병원가고
이를 통해 대외홍보와 내부 결집을 의도한 것 같은데
생각대로 될지 모르겠네






All information provided by us is free of charge and is for the public g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