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숙 여가부 장관은 “위기 대응을 통해서 대한민국의 역량을 전세계에 보여줬다"고 말했다.
2022년 국정감사에서 세계잼버리대회가 여러면에서 준비가 부족한 것으로 지적되었으나, 답변은 잘 진행되고 있어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했지만, 결국 지적된 모든 부분이 현실이 되었다. 그럼에도 위기 대응을 잘 했다고 멍청한 소리를 한다.
세계잼버리대회가 위기를 맞을 행사인가? 결코 위기를 초래해서도 대응해서도 안될 정도로 준비가 잘 되어야 하는 행사인데도, 마치 위기 대응연습이라도 한 것처럼 헛소리를 하고 있다.
행사가 마치면 스스로 사퇴하는 것이 정답이다. 정부는 남탓하고 장관은 상황인식도 못하는 상황이니 애초부터 실패가 예상되는 행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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