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힘, 노량진서 ‘수조물 먹방’ 단단히 미쳐가는 중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에 대한 국민 불안감을 해소한다는 이유로 ‘릴레이 횟집 회식’ 중인 국민의힘 의원들이 30일에는 서울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횟감 생선이 들어가 있는 수조 속 물을 떠마셨다.
국민의힘은 임박한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우려로 국내 수산물 소비가 위축되면서 피해를 본 소상공인들을 지원한다는 명목으로 지난주부터 상임위원회별로 수산시장을 찾아 회식하고 있다. 회식 핑계도 가지가지...
지금 수조물을 마시면 우쿠시마 방류해도 된다는 논리, 역시 국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