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서울 중부경찰서는 지난 25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6·25전쟁 기념식에 참석한 한 장관이 휴대폰을 분실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한 장관은 행사 도중 자신의 휴대전화가 보이지 않자 보좌진을 통해 분실 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절도 등 범죄 가능성을 열어두고 강력계 형사를 투입해 체육관을 수색했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 분석을 통해 시민 A씨가 휴대폰을 가져간 사실을 확인했다. A씨는 인근 경찰서에 한 장관의 휴대폰을 분실물로 신고했다.
숨길게 많은 모양이네. 그 난리를 치는거 보면....
0
0
댓글
( 0 / 500 )
michael
1
쎄긴 쌔네 휴대폰 하나에 공권력이 움직이고, 그 휴대폰 그 누군가의 손에 들어갔다면 세상에 바뀌었으려나
( 0 / 500 )
blueSky
0
한동훈이 폰에 중요한게 많이 들어있는 모양이네..
( 0 / 500 )
신고내용
신고내용을 선택해주세요
회원비난/비하/욕설글 및 댓글도배성 게시물저작권 침해/불법자료 유출허위사실유포개인정보 유출.사생활 침해무단광고/홍보음란물 및 도박 불법 광고물범죄행위 관련 글불법행위 관련 소개물품 판매 및 사기글악성코드 및 스파이웨어 유포기타 사유 및 운영진 판단
비밀번호를 잊으셨나요?
Sign in with Google
All information provided by us is free of charge and is for the public g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