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부자=현금거지·빚쟁이
우리나라 중노년층은 자산은 많지만 대부분 실물자산이라 금융자산이 없고, 청년은 금융자산 비중이 높지만 이 중 상당을 주택 대출 갚는 데 씀
중요한 이유
•부동산 비중이 높다는 건 실질적으로 소비지출에 쓸 돈이 없다는 것을 의미
•자산이 많은 중노년층은 실질 소비할 돈이 없고, 청년층은 근로소득을 주택 대출로 지출
•국민들 돈이 대부분 부동산 안에서만 돌고 실질적인 소비는 둔화돼 경제에 악영향
가계금융복지조사 분석
•가구 평균 자산 중 금융자산 1억 2,587만원(23.9%), 실물자산 4억 140만원(76.1%)의 1/3 불과
•전체 가구의 34.7%는 전·월세 보증금에 돈 묶여. 중앙값은 4천만원
•65세 이상은 전체 자산(5억714만원) 중 부동산 비중 81.32%(4억1242만원)
•30대 이하의 평균 부채는 자산의 절반(9937만원), 이 중 주택 관련 부채는 79.8%(7934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