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시대부터 1980년대까지 아동 강제 수용 등 아동 인권 침해가 발생했던 경기 안산시 선감학원 일대에서 피해 아동의 것으로 추정되는 유해와 유품이 발견됐습니다.
2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는 지난달 21일부터 경기 안산시 선감도 일대 선감학원 희생자 유해 매장 추정지에서 유해 발굴 작업을 진행한 결과 당시 원생의 것으로 추정되는 치아 210점과 단추 등 유품 27점을 수습했다고 밝혔습니다.

https://imnews.imbc.com/news/2023/society/article/6536971_3612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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