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 고위 간부 술값, 숙박비 등 3,300만원 법카로 결제
고민정 의원 “직원의 복무 태세를 더욱 철저하게 관리할 필요 있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고위 간부가 술값, 숙박비 등 수천만원을 법인카드로 결제한 사실이 드러났다.
14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고민정 의원(더불어민주당)이 KISA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디지털산업본부 소속 2급인 A씨는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사용한 게 적발됐다.
출처: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310147966b
공공기관들 요즘 아주 축재할 축제 기간이네요.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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