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치중인 학교용지 여의도 1/4 규모
매각하지 않고 방치하고 있는 학교 용지가 여의도 면적의 4분의 1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저출생 현상 심화로 학교 숫자가 꾸준히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관계 부처가 용도 전환 등 대안 마련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
수도권에 1582억 원(25만73278㎡)어치의 필지가 방치되고 있는 등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어 부산·경남권이 963억 원(17만1094㎡), 대구·경북권 639억 원(12만8215㎡), 전북권 78억 원(4만7192㎡), 충청권 248억 원(4만2521㎡), 광주·전남권65억 원(2만4194㎡) 순
뭔가 지역발전이나 활용용도를 찾아야 하는데 그냥 방치라니... 법 개선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