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천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석좌교수
서울대 후기 학위수여식 참석
최교수는
평생 관찰한 자연에도 손잡지 않고 살아남은 생명은 없다.
혼자만 잘 살지 말고 모두 함께 잘 사는 세상을 이끌어 달라고.
피가 용솟음 칠 때는 혼자 모든 세상을 갖은 것 같지만
피가 제자리를 찾을 때 쯤 혼자 세상은 만들기도 바꿀 수도 없다는 것을 안다.
이제 취임 2년이 채 안된 윤대통령도 피가 용솟음치는 시기인 듯 하나
세상을 조금만 더 살아보면 알 때가 오겠지.
세상에 예외도 있기는 하지만 ++






All information provided by us is free of charge and is for the public g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