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영사관 에워싼 부산시민들... "10만 반대 서명, 기시다에게 전달"
IAEA(국제원자력기구) 라파엘 그로시 사무총장이 한국을 방한 중인 8일. 부산에선 "일본 핵오염수 해양투기 결사반대" "IAEA 규탄" 등 아우성이 넘쳐났다. 일본이 오염수 방류를 위한 해저터널 설비 준비를 마무리하고, 바로 IAEA가 "국제 안전기준 부합"이라는 최종보고서를 내자 지역의 여론은 그야말로 들끓었다.
근데 부산은 윤석렬에 몰표 준 지역 아닌가? 이제와서? 참 답답한 국민들 무엇이 옳고 그른지 머리가 있음 생각해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