品
Logo
Corea든 Korea든, 품격은 이름보다 먼저다
Whatever the name—Corea or Korea—dignity comes first.
Whatever the name—Corea or Korea—dignity comes first.
지금
Now
751 Diaspora
유산
Heritage
인문
Humanity
未冷尸
Mirengsi
정치
Politics
언론
Media
Community

마당


한덕수 "후쿠시마 오염수, 안전 검증되면 마실 수 있다"


PinkPepper
14:56
한덕수 "후쿠시마 오염수, 안전 검증되면 마실 수 있다"

여야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문제를 놓고 대정부질문에서 충돌했다. 더불어민주당이 '굴욕 외교'라는 취지로 정부의 대일 외교를 비판하자, 여당은 문재인 전 대통령과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대중 외교가 더 굴욕적이라며 맞섰다.
여당은 나아가 이 대표 면담 과정에서 한국 정부에 비판 발언을 한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가 외교 결례를 범했다며 추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정부를 대표해 답변에 나선 한덕수 총리는 "주한 중국대사의 행동은 매우 부적절했다"며 옹호하는 모습을 보였다.
민주당은 12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정치·외교·통일·안보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원전 오염수 방류 문제와 관련해 정부를 상대로 선공에 나섰다. 
김성주 민주당 의원은 "얼마 전에 후쿠시마 앞바다에서 세슘에 오염된 우럭이 발견됐다"면서 "도대체 대한민국의 정부는 일본의 총리실이냐, 정말 대한민국 정부 맞나. 우리 국민들은 이렇게 보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일본 정부에 항의한 중국, 홍콩, 피지 사례를 열거하며 "왜 대한민국 주권국가인 대한민국은 이렇게 당당하게 이야기하지 못하느냐"고 비판했다. 
이에 한 총리는 "문재인 정부 때와 똑같은 입장"이라며 "전 정부도 그렇고 윤석열 정부도 그렇고 과학에 기초하지 않고 안전하지 않은 그러한 후쿠시마의 오염수 방류는 찬성할 수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 정부는 계속 일본 정부에 대해서는 무조건 다 좋다고 하고 있다? 그게 아니다. 아닌 것을 그렇다고 하면 그것은 괴담"이라며 되받았다. 
이에 김 의원이 "총리는 그 안전이 검증되면 마시겠느냐"고 묻자, 한 총리는 "저는 뭐 기준에 맞다면 저는 마실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 의원은 "아주 각료로서 소신이 있다"며 비꼬았다.

0
Views
0

댓글
( 0 / 500 )
michael
1
총리 말은 쉽지 본인은 단 한방울도 안마실꺼면서, 역시 국민을 개 돼지 취급하는 구만
( 0 / 500 )
puma
0
한덕수 집에 수돗물을 그들이 말하는 처리수로 공급합시다!
( 0 / 500 )
신고내용

신고내용을 선택해주세요
회원비난/비하/욕설글 및 댓글도배성 게시물저작권 침해/불법자료 유출허위사실유포개인정보 유출.사생활 침해무단광고/홍보음란물 및 도박 불법 광고물범죄행위 관련 글불법행위 관련 소개물품 판매 및 사기글악성코드 및 스파이웨어 유포기타 사유 및 운영진 판단
ID
PasswordShow password
비밀번호를 잊으셨나요?

Sign in with Google
열린국회정보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열려라국회국회입법예고참여연대참여연대

All information provided by us is free of charge and is for the public good.

ⓒ 2022. P-UM.net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