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 박정희 동상 지키기
동대구역에 설치된 박정희 동상. 대구시가 동상 보호를 위해 과하게 공무원을 동원.
공무원 동원 불침번을 세우고 참시초소까지 세우려고 함.
동대구역에서 공무원들이 2인 1조로 감시중. 박정희 동상에 낙서나 훼손 방지 목적이라고 함.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근무시킴. 지난달 23일 동상 건립 이후 바로 실시. 대구시는 1월 말까지 동상 방호를 실시할 것이라고 밝힘. 예산을 투입한 시 자산이므로 방호가 당연한 행정이라고 말함. cctv 4대 추가 설치하여 감시 중.
대구시 공무원들은 자신들이 이런일을 해야 하나면 반감. 시민들 역시 반감.
대구시 추가 박정희 동상 건립 계획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