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돈을 찍어서 매일 10.8조원 어치의 RP를 사들이고 있습니다. 비상 계엄 이후 2주간 151조원을 찍어서 채권시장과 증시를 방어하겠다고 한다.
무기징역에 처해질 상황에 처한 경제 관료들이 한국 경제의 미래가 아닌 자신들의 미래를 위해 돈을 마구잡이로 뿌려 증시를 부양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국은행도 적극적인 협조에 나섰는데 한국은행이 돈을 찍어서 뿌리는 것만큼 증시에 즉각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이 없습니다. 한국은행이 매일 10.8조 원어치의 RP를 사주면 금융회사들은 현금을 쥐게 되는 거고 이 돈이 채권시장 뿐만 아니라 증시로도 흘러가서 이런 위기 상황에서조차 주가가 올라가는 착시현상을 일으킬 수 있다.
다만 증시 부양의 효과는 즉시적으로 발생하고 무제한 돈을 찍은 악영향은 경제학 교과서에 따르면 6개월 이후에 나타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실물에 영향을 미쳐 물가가 뛰고 원화가치가 박살나서 돈이 휴지라는 것을 깨닫는데까지 6개월은 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