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 6500원, 짜장면 7000원, 물가 무섭게 오른다
김장철을 앞두고 배추 가격이 한 달 전보다 20% 넘게 뛰었다. 어제 배추 소매가격은 한 포기에 평균 6587원이었다.
대파는 1kg에 4천원을 넘었고, 쪽파는 kg당 1만원 이상으로 역시나 지난달보다 20%씩 올랐다.
사과는 10개에 3만6천원을 넘어 역시 한 달 전보다 20% 이상 올랐습니다. 단감은 10개에 1만7500원선으로, 평년보다 70% 이상 비싸다.
지난달 서울지역 짜장면 한 그릇 가격은 전달보다 77원 오르면서 처음으로 7000원을 넘어섰습니다. 냉면도 1만3천원대로 가격이 올랐다.
밥상, 외식 물가 모두 무섭게 오르는 중.... 답이없는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