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 단체 하마스와의 전쟁 취재에 나선 언론인들이 폭격으로 목숨을 잃고 다쳤다.
영국 로이터 통신은 13일(현지시간) 밤 레바논 남부 이스라엘 국경 지역에서 취재하던 자사 카메라 기자 이쌈 압달라가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다. 최근 이스라엘군과 이란의 지원을 받은 무장 단체 헤즈볼라 사이의 전투가 벌어지는 레바논 접경에서 언론인이 사망한 것은 압달라가 처음이다.
가자지구 당국은 이번 이-팔 전쟁 이후 가자지구 내에서 최소 8명의 기자가 취재 중 목숨을 잃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1112094.html?_fr=mt2
우리 나라에서 보기 힘든 진짜 언론인 분들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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