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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ever the name—Corea or Korea—dignity comes 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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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경부활, 과거로 회귀하는 윤


michael
14:52

범죄 예방 역량을 대폭 강화하기 위해 의무경찰제의 재도입을 적극 검토

흉악범죄 대응책으로 나온 의경제도 부활

의무경찰은 군복무를 대신

윤희근 경찰청장은 “범죄와 테러, 사회적 재난에 24시간 상주하는 자원이 필요하다”며 “신속대응팀 경력 인원으로 약 3500명, 대도시 방범순찰대 인력으로 약 4000명 등 최대 8000명의 인력 도입을 두고 (국방부와) 협의

결국 국방자원을 의경을 전환, 그렇지 않아도 향후 국방자원 부족할텐데

더구나 의경이 흉악범죄를 대응할 수 있을가

칼가지고 날뛰는 그들을

군대보낸 부모들 마음은 어떨까

칼가진 거의 제정신 아닌 그들을 대응하는 아들을 상상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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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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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짓이다. 시민 안전을 지키려면 시험 보고 경찰이 되어 훈련 받고 현장에서 OJT를 하고 나서야 경찰 기본 업무를 할 수 있고 2~3년은 현장에서 경험을 해야 비로소 제대로된 경찰 인력을 기대할 수 있다. 더 이상 젊은이들을 갈아 넣는 미친 짓은 그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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