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이 신임 대법원장 후보자로 지명한 이균용 서울고법 부장판사(61·사법연수원 16기)
예전 윤 대통령과 “친구의 친구”라고 스스로 소개
이용균은 대전고등법원장이던 자견 10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대전고법 국정감사장에 출석
의원질의에 “제 친한 친구의 친한 친구입니다”라고 떳떳하게 답했다고
한국사회 2~3다리 건너면 다 친구인데
나도 친구의 친구의 친구의```
그래도 대법원장 후보인데----어쩌랴 친구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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