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미래차 등 5개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소재·부품·장비 경쟁력강화위원회는 20일 미래차와 바이오 등 신산업 분야로 지정대상을 확대하고 미래차(광주), 미래차(대구), 바이오(충북오송), 반도체(부산), 반도체(경기안성) 등 5개 특화단지를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화단지 조성에 약 6조7천억원 규모로 기업 신규투자가 이뤄질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5개 지역과 산업을 보면, 광주는 미래차와 자율주행차 부품, 대구는 미래차와 전기차 모터, 충북 오송은 바이오와 바이오의약품 원부자재, 부산은 반도체와 전력반도체, 경기 안성은 반도체와 반도체장비 등을 집중 육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