品
Logo
Corea든 Korea든, 품격은 이름보다 먼저다
Whatever the name—Corea or Korea—dignity comes first.
Whatever the name—Corea or Korea—dignity comes first.
今
지금
751 Diaspora
遺産
유산
人文
인문
未冷屍
未冷尸
政治
정치
メディア
언론
Community

마당


솜방망이 징계에 그친 국민의힘, 전한길애 경고 처분만 내려


rangrang
21:30
솜방망이 징계에 그친 국민의힘, 전한길애 경고 처분만 내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14일 ‘야유 선동’으로 전당대회 합동연설회를 방해한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55)에 대해 경고 처분만 내리자 한 재선 의원은 “전한길과 그 추종 세력들이 더 기세등등할까 봐 걱정된다”며 이렇게 말했다. 당 지도부가 전 씨를 윤리위에 회부하며 ‘엄중한 조치’를 강조한 만큼 당초 이날 윤리위를 앞두고 당 안팎에선 전 씨에 대한 제명 가능성이 거론됐다. 하지만 윤리위가 공식 징계 중 가장 약한 ‘경고’ 처분를 내리자 “국민의힘 치욕의 날”이란 비판이 당 안팎에서 쏟아졌다.
국민의힘 당규는 제명, 출당 권유, 당원권 정지, 경고 등 4개의 징계를 규정하고 있으며 ‘주의’는 징계가 아니다. 윤리위는 전 씨의 부정선거론 등 언행이 당의 정강·정책에 부합하는지는 징계 요구에 없었다며 심사하지 않았다.

당내에선 “윤리위가 전 씨만 두둔하면서 황당한 설명을 내놓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한 영남 지역 의원은 “전 씨가 선동을 하지 않았다는 윤리위 설명을 정상적인 상식을 가진 국민이나 당원이 납득할 수 있겠는가”라고 비판했다. 판사 출신인 여 위원장은 올해 초 권영세 당시 비상대책위원장이 임명했다. 둘은 서울대 법대 77학번 동기다.

0
Views
0

댓글
( 0 / 500 )
신고내용

신고내용을 선택해주세요
회원비난/비하/욕설글 및 댓글도배성 게시물저작권 침해/불법자료 유출허위사실유포개인정보 유출.사생활 침해무단광고/홍보음란물 및 도박 불법 광고물범죄행위 관련 글불법행위 관련 소개물품 판매 및 사기글악성코드 및 스파이웨어 유포기타 사유 및 운영진 판단
ID
PasswordShow password
비밀번호를 잊으셨나요?

Sign in with Google
열린국회정보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열려라국회국회입법예고참여연대참여연대

All information provided by us is free of charge and is for the public good.

ⓒ 2022. P-UM.net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