品
Logo
Corea든 Korea든, 품격이 먼저다
Whether Corea or Korea, dignity comes first.
Whether Corea or Korea, dignity comes first.
今
지금
751 Diaspora
遺産
유산
人文
인문
未冷屍
未冷尸
政治
정치
メディア
언론
Community

마당


“인격권 침해당했다”···이진숙 방통위원장, 최민희·신정훈 등 잇따라 고소·고발


PinkPepper
21:23
“인격권 침해당했다”···이진숙 방통위원장, 최민희·신정훈 등 잇따라 고소·고발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더불어민주당 소속 최민희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과 신정훈 행정안전위원장,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을 고소·고발했다.

이 위원장은 최 위원장이 지난 6월 MBC라디오에 출연해 자신을 상대로 ‘관종’, ‘하수인’, ‘극우 여전사’, ‘뇌 구조가 이상’ 등의 표현을 사용했다며 “모욕적 감정의 표출을 통해 명예와 인격권을 침해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법조계에 따르면 이 위원장은 지난 11일엔 신 위원장과 유 직무대행을 직권남용 혐의로 서울서부지검에 고발했다. 이 위원장은 지난 5일 신 위원장이 국회 행정안전위 전체회의에서 유 직무대행에게 자신을 강제수사 또는 구속 수사하라고 요구한 것이 직권남용이라며 고발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 직무대행은 이 같은 요구를 받고 국가수사본부장에게 “이 위원장 사건을 신속히 수사하라”고 지시했다는 이유로 고발당했다.

앞서 이 위원장은 2015년 3월부터 2018년 1월까지 대전MBC 사장으로 재직하면서 법인카드를 사적인 용도로 사용한 혐의(업무상 배임) 등으로 지난해 7월 당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로부터 고발당했다. 이 위원장은 현재 이 같은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0
Views
0

댓글
( 0 / 500 )
신고내용

신고내용을 선택해주세요
회원비난/비하/욕설글 및 댓글도배성 게시물저작권 침해/불법자료 유출허위사실유포개인정보 유출.사생활 침해무단광고/홍보음란물 및 도박 불법 광고물범죄행위 관련 글불법행위 관련 소개물품 판매 및 사기글악성코드 및 스파이웨어 유포기타 사유 및 운영진 판단
ID
PasswordShow password
비밀번호를 잊으셨나요?

Sign in with Google
열린국회정보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열려라국회국회입법예고참여연대참여연대

All information provided by us is free of charge and is for the public good.

ⓒ 2022. P-UM.net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