品
Logo
Corea든 Korea든, 품격이 먼저다
Whether Corea or Korea, dignity comes first.
Whether Corea or Korea, dignity comes first.
今
지금
751 Diaspora
遺産
유산
人文
인문
未冷屍
未冷尸
政治
정치
メディア
언론
Community

마당


쌓여가는 윤석열의 범죄 혐의


jeffrey
10:11
쌓여가는 윤석열의 범죄 혐의

12.3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이 임박한 가운데 불법 공천개입과 수사외압 등 다른 범죄 혐의도 속속 드러나고 있어 주목된다. 헌법재판소에서 윤 대통령 탄핵안이 인용되면 ‘줄수사’를 피할 수 없을 것이다.

법조계에 따르면 창원지방검찰청은 지난해 9월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 회계책임자였던 강혜경씨 주거지에서 압수한 명태균씨 PC 하드디스크를 포렌식한 결과 명씨와 윤 대통령 부부가 나눈 SNS 대화 이미지 파일을 대거 확보했다.

인터넷언론 ‘뉴스타파’는 창원지검이 이들의 대화 내용을 정리한 수사보고서를 최근 입수해 명씨와 윤 대통령 부부간 오고간 대화의 일부를 공개했다.

명태균씨는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이 한창이던 2021년 10월 21일 텔레그램으로 윤 대통령에게 연락해 “오늘 조사한 국민의힘 당내 경선 책임당원 안심번호 5044명 여론조사 결과자료”라며 PDF파일을 함께 보냈다. 명씨가 “비공표 여론조사라 보안 유지를 부탁드린다”고 하자 윤 대통령은 “그래요”라고 답했다. 명씨는 잠시 뒤 “이재명을 선택한 11%는 이중 당적자로 추정된다, 이게 최소 6만명 정도”라는 여론조사 분석 내용을 보냈다. 이에 윤 대통령은 “이놈들이 홍으로 가는 거 아니냐”고 물었고 명씨는 “맞다”고 답했다.

0
Views
0

댓글
( 0 / 500 )
신고내용

신고내용을 선택해주세요
회원비난/비하/욕설글 및 댓글도배성 게시물저작권 침해/불법자료 유출허위사실유포개인정보 유출.사생활 침해무단광고/홍보음란물 및 도박 불법 광고물범죄행위 관련 글불법행위 관련 소개물품 판매 및 사기글악성코드 및 스파이웨어 유포기타 사유 및 운영진 판단
ID
PasswordShow password
비밀번호를 잊으셨나요?

Sign in with Google
열린국회정보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열려라국회국회입법예고참여연대참여연대

All information provided by us is free of charge and is for the public good.

ⓒ 2022. P-UM.netRSS